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ETF
  • 순자산 총액 : 1,616억원
  • 최소 거래 단위 : 1주
  • 사무수탁사 : 신한펀드파트너스
  • 상장일 : 2024.03.05
  • 설정단위 : 50,000좌
  • 수탁은행 : 한국씨티은행
  • 분배금 지급 : 월 지급 / 매월 15일 분배금지급
  • 총 보수 : 0.090% (지정참가회사 : 0.001%, 집합투자 : 0.069%, 신탁 : 0.010%, 일반사무 : 0.010%)
  • 과세 내용 : 매매차익 (비과세) / 분배금 (현금분배금 * 15.4%) / 비과세(분리과세부동산etf)
  • 기초지수정보 : KRX 부동산리츠인프라 지수
    • KRX 부동산리츠인프라 지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부동산투자회사 종목 및 사회기반시설투융자회사 종목과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종목을 구성종목으로 하여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글을 마치며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ETF는 월배당을 어떻게 지급하나요?

보유한 부동산 리츠 및 인프라 기업에서 발생한 임대 수익과 관련 수익을 기반으로 매월 배당을 지급합니다. 투자자는 증권 계좌를 통해 월마다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ETF는 어떤 투자자에게 적합한가요?

안정적인 월배당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장기 투자를 고려하거나 부동산 및 인프라 자산에 간접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다만, 단기 수익보다는 배당 수익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리 인하가 리츠 ETF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금리가 인하되면 리츠의 자금 조달 비용이 낮아져 수익성이 개선되고, 부동산 자산 가치가 상승하면서 리츠 ETF의 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금리 인하는 리츠 ETF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ETF의 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 계속 보유하는 것이 좋을까요?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배당 수익률과 시장 회복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금리 인하가 반영될 경우 수익 개선 가능성이 있으므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배당 재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츠 ETF 투자 시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리츠 ETF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 채권, 글로벌 리츠 ETF 등을 함께 투자하여 특정 시장 환경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방어적인 자산과 혼합하여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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